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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세영이 극심한 외모 트라우마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11월26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개그우먼 이세영이 출연, 성형을 결심한 계기를 공개한다.홀짝게임

이세영은 개그우먼으로 활동하면서 얼굴 평가와 악플로 받은 상처를 털어놓는다. 특히 이세영은 “부모님이 어떻게 생겼길래 저렇게까지 생겼냐”, “못생겼다” 등 자신에게 쏟아진 외모 악플을 전한다.

다이어트와 메이크업 등으로 외모를 가꾸려 노력했지만 끊이지 않는 외모 관련 악플을 언급하며 별거 아닌 단어에도 화가 난다고 전해 찐언니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또 과거 소개팅 경험을 언급, 통성명도 하기 전 웃겨보라고 했던 무례한 남성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현장의 찐언니들을 분노케 하기도.

이에 이세영은 12월 쌍꺼풀 수술을 예약했다고 밝힌다. 그녀는 원래 더 많은 부위를 수술 하고 싶었지만 현재 교제 중인 일본인 남자친구의 반대로 쌍꺼풀 수술만 받기로 했다고 고백한다.

이세영의 깜짝 발언에 언니들은 성형외과 김결희 원장을 전문가 찐언니로 소환한다. 전문가 찐언니는 가상 성형 애프터 사진을 공개해 이세영은 물론 MC들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사진=SBS플러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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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테니스 코치 김은희가 스포츠계 미투를 진행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테니스 코치 김은희와 격투기 선수 최정윤이 출연해 스포츠계 미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는 2016년 코치의 성범죄 사실을 알리며 스포츠계 미투 1호로 알려진 김은희 코치가 출연했다. 김은희 코치는 격투기 선수 최정윤의 사연을 듣고 함께 분노했다. 최정윤은 “데뷔 후 몸매 품평 댓글이 끊이지 않았다”라며 성추행, 성희롱 메시지,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고 알렸다.파워볼실시간

최정윤은 그 충격으로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 3년 만에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며 운동을 계속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밝혔다. 미투 이후 부정적인 시선을 받았던 최정윤은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잘못한 것처럼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김은희 코치는 “이런 일 때문에 ‘운동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게 말이 안 된다. 최정윤과 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달라진 게 없다는 점에서 많이 안타깝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초등학생 때 코치로부터 성폭행, 성추행을 했었다. 이걸 16년 후에 고소를 해서 징역 가해자는 10년을 선고받았다”고 본인의 경험을 털어놨다.


뒤늦게 성범죄 피해자임을 알린 김은희 코치는 “사건이 오래돼서 신고를 하는 게 많이 두려웠다. 그래도 잘못된 일을 한 게 아니었다. 경기를 하러가서 우연히 가해자를 마주쳤는데 그 순간 머리가 백지가 됐다. 이런 성범죄자가 어떻게 아직도 아이들 곁에서 지도를 하고 있냐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고소를 하게 됐다”고 뒤늦게 고소한 이유를 밝혔다.파워볼게임

이어 최정윤 선수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걸 알고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나에게도 어떤 잘못이 있던 거 아닐까’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다. 잘못은 그들이 했으니까 그들이 잘못했다는 거에 대해 확신을 갖고 하고 싶은 운동을 마음껏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플러스 방송 화면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TOP6가 각양각색 매력을 선보인 가운데, 임영웅이 신곡 ‘HERO’의 완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는 공연 실황이 공개되었다.

TV조선은 방송에 앞서 “‘미스터트롯 서울 앵콜콘서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전에 진행되었습니다. 공연장 소독,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문진표 작성, 좌석 간 거리두기 등 강화된 방역 대첵을 준수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전했다.

또한 “관객들은 공연 시간 동안 마스크를 벗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새롤운 공연 문화를 만들어주었습니다. 협조해주신 관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TOP6는 ‘날 보러 와요’와 ‘영일만 친구’ 무대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임영웅이 노사연의 ‘바램’을 열창하자 이를 지켜보던 관객들은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야광봉을 흔들며 상황에 맞게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미스터트롯’ 결승곡인 ‘누가 울어’를 열창한 정동원은 “여러분을 다시 이렇게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여러분을 위해서 삼촌, 형들과 많이 준비했는데, 끝까지 재미있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희며드세요”라는 말로 말문을 연 김희재는 “여기 오신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가슴팍을 시원하게 벗어 제꼈습니다. 마음에 드시는지요? 끝까지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트롯신사단(장민호, 김경민, 김중연, 노지훈)은 특별 무대를 펼쳤다. 장민호를 필두로 한 이 유닛은 정장 차림으로 ‘빗속의 여인’과 ‘낭만에 대하여’를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최고의 사랑’을 부른 영탁은 “방금 부른 노래는 여러분과 저의 이야기인 것 같다”며 “우리는 서로에게 최고의 사랑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이 순간처럼 변함없이 오래도록 같이 걸어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팬심을 사로잡았다.

장민호는 ‘쑥대머리’를 부른 후 “손뼉을 두 번 치시면 어떤 일어날 겁니다”라고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관객들이 손뼉을 치자 스태프들이 흰색 반짝이 의상을 가지고 나왔고, 장민호는 무대 위에서 의상을 갈아입었다.

흰 반짝이 옷에 대해 장민호는 “여러분 이 옷 아세요?”라고 물은 뒤 “저도 처음에 이 옷을 입었을 땐 여러분처럼 ‘우와!’ 했어요. 그런데 방송을 보고 나서 교주 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영웅은 신곡 ‘HERO’의 완곡 무대를 본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했다. 검은 가죽 슈트를 입고 등장한 임영웅은 백댄서들과 절제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앵콜곡으로는 ‘이제 나만 믿어요’를 불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배우 김환희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환희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김환희(18)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새내기가 된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김환희는 2021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서 최근 합격했다.

2002년생인 김환희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 이후에 학업 활동에 집중해왔다. 이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지원을 했고, 최종 합격을 성과를 거두게 됐다.

김환희는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불한당’에서 아역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1년에는 K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해오다 2016년 개봉한 영화 ‘곡성’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력으로 주목받았고, 그해 제53회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김환희는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 JTBC ‘아름다운 세상’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영화 ‘여중생A’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김환희에 앞서 아역배우로 오래 활동한 남다름도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특기전형 수시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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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튜디오를 완전히 뒤집어 놓으셨다!”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 마스터 조영수-김준수-TOP6가 참가자들의 무대에 눈물과 환호가 뒤섞인 충격 반응을 제대로 터트렸다.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미스트롯1’과 ‘미스터트롯’으로 ‘K-트롯’의 위상을 드높인 TV CHOSUN이 세 번째로 내놓는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TV CHOSUN 발 트롯 부흥기를 이어나갈 열정 가득하고 끼 충만한 여성들이 모여 더욱 화끈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무엇보다 ‘미스트롯2’는 전 시즌을 통틀어 역대급으로 치솟은 경쟁률을 뚫고 모인 막강한 실력자가 대거 모인 만큼,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는 터. 이런 참가자들의 실력에 걸맞게 한층 까다로워진 심사기준을 들고 나선 마스터들이 첫 녹화 후 상상을 뛰어넘는 참가자들의 면면에 충격을 쏟아내며 각기 다른 ‘현실 반응’을 보여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먼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까지 두 번의 오디션을 거치는 동안 단 한 번도 눈물을 보인 적 없던 조영수는 한 참가자의 무대를 보자마자 뜨거운 눈물을 펑펑 흘려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미스터트롯’을 통해 따스하고 부드러운 심사평을 전하며 참가자들을 다독여 온 김준수는 한 참가자의 등장에 어쩔 줄 몰라하면서 당황하는 모습을 그대로 내비쳤다. 더욱이 김준수는 “그 어떤 방송보다 진땀나고 어려운 자리”라며 “내가 어떻게 이 무대를 심사하냐”고 안절부절못한 채 무대를 지켜봤다. 늘 평정심을 잃지 않는 ‘냉철한 심사평’의 대가 조영수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격하게 오열한 사연은 무엇일지, 카리스마 넘치는 김준수가 심사를 포기하고 싶게 만든, ‘난감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리고 ‘미스터트롯’ 참가자에서 ‘미스트롯2’ 특별 마스터로 활약하게 된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는 내내 웃고, 울고, 놀라고, 춤을 추는 등 격렬한 리액션으로 현장에 뜨거운 에너지를 전달했다. 특히 TOP6와 인연이 있는 참가자들이 속속 등장해 당사자들을 놀라게 했던 것. 예전 직장 동료 뿐 아니라 현실 친구, 선배 및 후배에 이르기까지, TOP6를 당혹케 한 참가자의 정체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더욱이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은 대학 시절, 강의를 해준 교수님의 등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임영웅이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영광이었으며, 매번 수업이 기다려졌다며 어린아이처럼 좋아한 것. 스승과 제자로 만났던 인연이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이어진 기막힌 운명의 순간, 임영웅은 자신의 노래 제목처럼 ‘두 주먹’ 꼭 쥔 채 고개를 숙이고 노래를 경청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연소 마스터로 등극한 정동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 참가자도 등장했다. 정동원은 녹화에 앞서 “자기보다 놀라운 출연자는 없을 것이다”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로 심사에 임했지만, 한 중학생 참가자 무대를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한참을 앉지 못했다. 장민호 역시 한 부서가 나오자마자 눈물을 터트리더니, 끝내 오열을 쏟아내 현장을 숙연하게 했다. 정동원과 장민호, 두 사람의 현실 반응을 이끌어낸 만든 참가자들의 실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미스트롯2’에서는 참가자들의 실력뿐 아니라, 마스터 군단의 규모 및 심사 기준 등 전 시즌들에 비해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됐다”는 말로 자신감을 드러내며 “천하의 ‘미스트롯2’ 마스터들에게서 현실 반응이 터져 나오게 만든, 각양각색 참가자들의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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